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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의 민족 문제있을 때는 무조건 환불! No 재배달!

    2021.10.24 by 세로토닌

  • WayV(威神V) - Moonwalk (cool band remix)

    2021.07.28 by 세로토닌

  • Hello Punch (mashup of Hello Future(NCT Dream) and Punch(NCT 127))

    2021.07.28 by 세로토닌

  • [remix] WayV (威神V, 웨이션브이) - After midnight (too much drama remix)

    2021.07.05 by 세로토닌

  • [단상] 어릴 때 영구치 치료에 대한 후회.

    2021.06.09 by 세로토닌

  • [단상] 친구(들)의 결혼식 사회를 보았다.

    2021.06.08 by 세로토닌

  •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generative art) - vvvv, processing

    2021.05.25 by 세로토닌

  • 언제나 스스로 자신을 밀어붙여야 한다.

    2021.05.18 by 세로토닌

배달의 민족 문제있을 때는 무조건 환불! No 재배달!

어제오늘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으로 마라샹궈를 주문했다가 이물질(영수증 종이)이 혼입되어 겪은 일을 간단하게 공유하고, 현재 업주님과 배민의 협조로 현재 문제는 해결된 상태이나, 비슷한 일을 겪은 다른 분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공익적 목적을 위해 작성함. 누구를 탓하기 위함이 아니라, 더 나은 해결방안이 있을것이라 생각해 작성하는 것입니다. - 10월 23일 저녁 가족의 배민 어플에서 배민1로 마라샹궈를 주문함. - 배달은 매우 빨랐고, 샹궈가 배달왔을 때 앱 상태를 보고 가족이 나가서 직접 받아옴. - 배고파서 열심히 먹는데 먹다가 뭔가 음식물이 아닌 게 씹혀서 뱉어보니 종이. 영수증 같이 얇은 종이가 뭉쳐서 뭉텅뭉텅 들어 있었음. 두부와 야채 등 유사한 음식이 다같이 볶아져 있기 때문에, 마라샹궈 ..

카테고리 없음 2021. 10. 24. 19:10

WayV(威神V) - Moonwalk (cool band remix)

https://www.youtube.com/watch?v=ZCKjD49iqUE&ab_channel=DDandD 나의 첫 아이돌 인피니트는, 2년마다 여름이 되면 여름 콘서트를 열었는데 모든 곡을 밴드로 편곡해서 선보이곤 했다. 그 공들인 컨셉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도 행복했는데. 그냥 그 생각이 나서 문워크를 여름 밴드 느낌으로 바꿔보고 싶었다. 새벽에 피아노 멜로디(전부 로직 샘플) 정렬을 몇 번씩 바꾸고 그나마 들을만해졌을 때 올리게 되었는데, 올리고 나니 마지막 끝 부분엔 좀더 웅장하게 만들어볼걸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뒤쪽으로 가면 갈수록 mr 제거가 잘 안 돼서 혼파망... 초입 부분만 들으세요.

카테고리 없음 2021. 7. 28. 16:41

Hello Punch (mashup of Hello Future(NCT Dream) and Punch(NCT 127))

https://youtu.be/NIVNUhShnos creater note: 사실 시간을 적게 들인 것은 아니지만, 애초에 내공이 좀 부족해서 완벽하게 만들 순 없었다. 서로 연관성이 없어보이는 두 노래는 생각보다 연결이 잘 되었고, 좀더 공을 들인다면 들을만해질 것 같은데.. 이번에는 그냥 느낌만 주는 정도로 마무리함.

카테고리 없음 2021. 7. 28. 16:38

[remix] WayV (威神V, 웨이션브이) - After midnight (too much drama remix)

https://www.youtube.com/watch?v=5GLsjH-FFWQ&ab_channel=DDandD 간만에 그분(?)이 오셨다. 역시 딴짓을 해도 책상에 앉아 있어야 의미있는 길로 연결이 된다. 여전히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 번 마무리할 만큼은 된 것 같다. 작곡 프로그램을 다시 잡고 나서 한 달이 좀 넘게 붙잡고 있었던 노래다. 기존 멜로디 위에 코드가 맞는 다른 멜로디를 몇 개 더 붙였고 8마디씩 두 번을 잘라서 쉼을 줬다. 들으면서는 신나게 듣는데 아마 시간이 좀 지나면 고칠 데가 귀에 더 들어오지 않을까? 그래도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기타 2021. 7. 5. 04:00

[단상] 어릴 때 영구치 치료에 대한 후회.

이가 약간 욱신거려서 일어났다가 어제 치실질 안한게 생각나서 치실을 했더니 좀 낫더라. 입안에 거울을 비춰서 바라보니, 어금니 영구치 중에 손을 안댄 애들이 하나도 없는게 눈에 보였다. 엄마는 양치질을 잘 하라고 하시긴 했지만 난 양치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영구치가 생기기 시작하는 때부터 엄마는 내 이가 썩은 거 같으면 관리해주려고 매번 치과에 데려가서 하나하나 아말감/레진/인레이를 넣어주셨다. 서른 중반이 되어 생각해보면, 치료하러 갔던 것 중에 진짜 이가 아파서 갔던 적은 한 번도 없었고, 정말 아팠던 급성 치수염조차 치과 다니던 도중에 의사가 신경을 건드린채로 덮어버려 발생한 일이었다. 다른 치료도 대부분은 그냥 어금니 표면에 약간 검은 변색이 나타났다는 이유로 치료를 했던 것이었더라. 다..

개인 2021. 6. 9. 12:36

[단상] 친구(들)의 결혼식 사회를 보았다.

내가 주선한 소개팅(?)으로 만난 친구들이 결혼을 했다. 당일날 일곱시 반에 일어나서 씻고 화장만 한시간 반 정도 한 것 같다. 전날 미리 이사배의 메이크업 강의를 보면서 순서를 익히고 베이스 여러 겹 올리는 것에 대해서 미리 생각을 해 놨는데, 펜슬로 그린 아이라인이 번진 것 외에는 그래도 꽤 괜찮게 셀프 메이크업이 되어서 만족스러웠다. 남편은 원래 같이 갈 예정이었지만, 최근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 주말에 좀 쉴 수 있도록 아예 미리 불참하는 것으로 했다. 오늘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할 일이 많은데 같이 다녀야 했다면 아마 서로 몇마디 아쉬운 말을 주고받지 않았을까 싶다. 아침에 머리를 따로 해주는 미용실이 많지 않아 결혼식장 근처의 준오헤어에 갔더니 창립기념일이라고 엄청 기분좋게 맞아주면서 이벤트로 ..

개인 2021. 6. 8. 11:18

비주얼 프로그래밍 언어 (generative art) - vvvv, processing

최근 듣고 있는 교육에서 새로운 툴을 알게 됐는데, 왜 이제서야 알게 됐나 싶을 정도로 내가 찾던 것이었다. 일단 DDP에서 두 번 열린 '서울라이트 축제'를 참고하자.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1262364 처음 만나는 환상의 빛 축제, 서울라이트 개막! 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 이 축제의 총감독인 Refik Anadol은 이스탄불 출신의 Generative Artist 이다. https://refikanadol.com/ Refik Anadol - Refik Anadol Refik Anadol / Media Artist + Director refikanadol.com 이 사람이 쓰고 있는 것이 vvvv 라는 독..

프로그래밍 2021. 5. 25. 20:34

언제나 스스로 자신을 밀어붙여야 한다.

https://youtu.be/hxlj0Ku6mLM 아무도 네가 성공하라고 밀어붙여주러 오지 않는다. 당신은 가만히 있어도 성공하도록 태어나지 않았다.

개인 2021. 5. 1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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